수업 끝나자마자 AI가 발음 코치를 해준다면? Preply 사례가 재밌는 이유 🗣️ 언어 수업 뒤에 따라붙는 작은 AI 코치외국어 수업에서 가장 아쉬운 순간은 수업이 끝난 직후입니다. 방금 어떤 표현을 틀렸는지, 어떤 발음을 다시 연습해야 하는지, 다음 시간까지 무엇을 보면 좋은지 기억이 흐릿해지기 쉽습니다. Preply가 OpenAI API를 활용해 만든 Lesson Insights는 바로 이 짧은 틈을 AI로 메우는 사례입니다. 공식 설명에 따르면 Preply는 180개 이상 국가의 학습자와 10만 명 이상의 튜터를 연결하는 온라인 언어 학습 플랫폼입니다. 이 서비스는 수업 녹취와 전사를 바탕으로 문법, 어휘, 발음 관련 피드백을 정리하고, 학습자와 튜터가 수업 직후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