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 정원 안에 로봇을 만들려는 개발자들이 모이고, 작은 ‘클로’ 로봇이 물건을 집어 올립니다. 엔비디아가 일본 도쿄에서 소개한 Build-a-Claw 행사는 피지컬 AI가 거창한 공장 이야기만은 아니라는 점을 보여 준 흥미로운 장면입니다. 화면 속 챗봇을 넘어, 직접 움직이고 부딪히고 다시 시도하는 AI를 누구나 가까이에서 실험해 보는 자리였습니다. 📌 엔비디아의 발표에 따르면 이 행사는 일본의 개발자들이 오픈 모델과 엔비디아 플랫폼을 활용해 물건을 집는 로봇을 만들어 보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클로’라는 이름처럼 핵심은 손 모양의 집게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카메라로 환경을 보고, 명령을 이해하고, 물체에 맞춰 움직임을 조절해야 하는 작은 피지컬 AI 실험실입니다. 로봇 팔이 컵 하나를 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