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 국내 증시는 외국인 매수가 대형주에서 성장주까지 넓게 번지며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시에 큰 폭으로 올랐지만, 모든 업종이 같은 이유로 움직인 장은 아니었습니다. 반도체의 유동성, 전력·신재생 설비의 실적 기대, 코스닥 바이오의 위험선호 회복이 함께 작동한 하루였습니다. 📈 📌 오늘 시장 한 줄 요약코스피는 7,096.89로 299.19포인트, 4.40% 상승했습니다. 외국인 순매수 흐름이 확인된 가운데 지수는 대형주 중심의 매수세를 반영했습니다.코스닥은 790.28로 39.19포인트, 5.21% 올랐습니다. 상승 폭이 코스피보다 컸고 장중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될 만큼 위험자산 선호가 빠르게 회복됐습니다.전체적으로는 단순한 방어주 반등보다 반도체·AI·전력기기·바이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