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타가 브로드컴과 손잡고 차세대 AI 전용 반도체를 공동 개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의 중심은 MTIA(Meta Training and Inference Accelerator)입니다. 메타는 이 칩을 통해 자사 앱과 서비스 전반의 AI 추론 및 추천 시스템 성능을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생성형 AI까지 아우르는 거대한 자체 컴퓨팅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전략을 드러냈습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이번 협력은 단발성 칩 개발이 아니라 여러 세대에 걸친 로드맵입니다. 브로드컴은 칩 설계, 첨단 패키징, 네트워킹까지 폭넓게 관여하고, 메타는 이를 바탕으로 초기 1GW를 넘는 규모의 배치를 시작점으로 삼아 장기적으로 멀티기가와트급 확장을 추진합니다. 쉽게 말해 메타가 AI 서비스의 핵심 하드웨어를 외부..